Our Story
이그램이 Ovflow가
되기까지.
되기까지.
2007 — 2025
18 years · 1 evolution
18 years · 1 evolution
2007 – 2024 · Past
이그램
2007년, 단 하나의 믿음으로 시작했습니다.
"좋은 디자인은 말보다 더 많은 것을 전달한다."
대기업 IR, 스타트업 피치덱, 정부 발표자료까지 — 18년간 수천 장의 슬라이드를 만들었어요. 클라이언트의 아이디어를 무대 위에 올리는 일, 그게 우리의 전부였습니다.
하지만 솔직히 말하면, 우리는 더 많은 것을 하고 싶었어요. 더 빠르게, 더 깊이, 더 많은 사람에게.
2025 – Now · Present
Ovflow
AI가 바꿔놓은 세상에서, 우리도 진화했습니다.
이그램의 18년 내공에 AI의 속도와 가능성을 더해 — Ovflow로 새롭게 태어났습니다.
이름처럼, 아이디어는 나눌수록 커지고 넘쳐흐를수록 더 많은 사람에게 닿습니다. 오병이어의 기적처럼, 줄어들지 않는 창의성.
18년간 지켜온 철학은 그대로입니다 — 다만 이제는 AI와 함께 더 멀리, 더 빠르게 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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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이그램이 씨앗이었다면, Ovflow는 그 씨앗이 넘쳐흐르는 순간입니다."
— Founder, 2025